저금통 성금 복지관에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8 18: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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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시설관리공단 송파구시설관리공단은 어려운 이웃과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러브플러스 저금통을 공단 직원들에게 배포해 모은 성금을 24일 다산복지재단이 운영하는 풍납동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28일 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 성금은 올 1월부터 모은 것.

공단은 지난 2006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가꿔가기 위해 사회공헌을 경영의 화두로 내세운바 있다.

공단은 올해 아름다운 나눔 캠페인을 3달 동안 펼쳐 공단 직원과 고객이 생활재활용품을 모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으며, 새터민(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무료 의료시술(임플란트와 백내장 수술)과 ‘다문화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진행했다. 또 송파정신보건센터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치료 프로그램인 ‘천연비누만들기 무료 특강’도 실시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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