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운영활성화방안 논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3 18: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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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마도서정보센터 거마도서정보센터는 지역주민의 독서·문화·복지와 평생교육의 지원 강화 및 이용자 편익 증대를 논의하기 위해 구의원, 초등학교 교장 등 11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29일 거여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리는 이 회의에서 센터는 2008년도 거마도서정보센터의 운영성과를 운영위원들에게 설명하고, 문화행사가 확대될 내년도 추진계획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친근한 독서·문화·교육의 지역학습공동체 공간의 형성을 목표로 주민들이 각종 사회, 문화 및 비즈니스, 교육, 의료 등 다양하고 정성된 최신정보를 접하고 독서의 생활화 및 실직 등 위기 상태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역 지도자들로 구성된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함께 협력해 각종 현안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 내년도 센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전략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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