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솔리스트 앙상블(Solist Ensemble)은 국내 최고의 성악인(대학교수) 80여명으로 구성된 남성합창단이다.
이번 음악회에는 지휘자 오세종(한국합창 총연합회 고문, 한국합창 지휘자연합회 상임이사)과 안형일, 박수길, 김관동, 박성원, 김달진 등 남성 성악인들이 총출동하고, 피아니스트 최윤지가 반주를 한다.
연주될 곡은 아무르강의 물결, 여자의 마음, 남몰래 흐르는 눈물, 공주는 잠 못 이루고, 한강, 우정의 노래 등 국내외 애창 가곡, 성가곡, 오페라아리아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곡이다.
구 관계자는 “솔리스트 앙상블이 들려주는 자연과 영혼의 아름다운 소리를 통해서 구민들이 화합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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