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 아이디어 책자 발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22 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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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동 주민센터에 배부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직원들이 내놓은 창의 아이디어와 타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구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내용을 담은 책자를 펴 냈다.

구는 최근 ‘창의로 바라본 2009’ 책자 250부를 발간,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에 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36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자에는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중 구 자체 발굴 창의사업과 타 기관의 우수사례 중 적용 가능한 창의사업 164건, 벤치마킹 164건 등 총 328건의 창의사업 내용이 정리돼 실려 있다.

구는 앞으로 사업별 관리계획을 수립, 내년부터 매 분기마다 사업추진 실적을 점검해 문제점을 분석 및 수정·보완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유태 기획예산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창의사례 발굴에 힘써 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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