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형 지구단위계획 시범사업은 저층지역(제1종 일반ㆍ전용주거지역)에 대해 다양한 주택유형 보존 및 주거환경을 개선 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역 주민에 대해 다양한 문화 사업을 계획ㆍ추진해 지역특화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독산동 1100번지 일대는 금천한내 서측에 위치한 지역으로 북측은 기존 아파트 단지가 있고, 서ㆍ남측은 광명시 소하 택지개발사업 및 신촌마을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어 추후 이 지역은 주변에서 유일하게 저층 주택지역으로 남게 될 뻔했으나 이번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형 지구단위계획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주거 및 환경 등에 대해 지역 특색에 맞게 정비를 할 수 있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 지역에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마을 만들기 특화 사업을 실시해 해당주민들의 인근 아파트 지역에 대한 상대적 소외감 및 고립감등을 해소하고 지역주민의 애향심을 고취시켜 문화가 숨 쉬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문의 (2627-1558)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