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도서관 신간책 확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7 18: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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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800여종 서비스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도서관을 찾지 않아도 안방에서 다양한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자책 도서관에 다량의 신간 및 베스트셀러를 추가했다.

17일 구에 따르면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전자책도서관에서는 문화관광부 및 어린이 도서연구회에서 추천하는 우수도서와 최신경향의 소설, 산문, 자기계발을 위한 외국어 및 비즈니스 도서, 애니메이션 동화 등 최근 신간도서를 포함해 2800여종의 전자책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구는 어린이전자책도서관 ‘책 읽는 영롱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들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간편하게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 포털사이트에서도 도서관 홈페이지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전자책도서관은 구 홈페이지(www.ydp.go.kr) 또는 전자책 홈페이지(http://ebook.ydp.go .kr)로 접속하거나, 네이버, 다음, 야후 등 포털사이트에서 ‘책 읽는 영롱이’로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구는 앞으로도 우수한 신간도서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보급하고, 구민들의 눈높이 맞춘 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전자책 도서관이 편리한 안방도서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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