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송파구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송파여성문화회관은 18일 마천동에 위치한 정신지체장애인 수용시설인 ‘소망의 집’을, 22일은 문정동에 위치한 ‘별빛 내리는 마을’을 방문해 2008여성주간에 실시한 수강생 작품판매 수익금을 각 기관에 5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별빛 내리는 마을에서는 여성문화회관 제빵강사와 수강생이 직접 만든 빵도 전달한다.
송파여성문화회관은 올해에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새터민(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무료 의료시술(임플란트와 백내장 수술)과, ‘다문화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진행했다. 아울러 송파정신보건센터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치료 프로그램인 ‘천연비누만들기 무료 특강’을 실시, 지역소외계층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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