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구에 따르면 자활사업이란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경제적 독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으로 일의 강도와 유형에 따라 근로유지형, 사회적일자리형, 인턴형, 시장진입형 등 4가지로 분류되는 자활근로사업이 있으며, 지역봉사프로그램, 사회적응 프로그램, 취업알선 및 직업훈련과 같은 유형의 자활사업도 있다.
대상은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의 일할 수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이번 영상물은 전문업체의 용역발주를 통해 5분 이내로 제작될 예정이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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