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역예방접종 확인사업 시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5 18: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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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보건소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보건소는 초등학교 취학 예정 아동을 대상으로 홍역예방접종 확인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홍역은 2회 예방접종(만 12-15개월, 만 4-6세)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홍역ㆍ유행성이하선염ㆍ풍진(MMR) 혼합백신을 접종할 경우 홍역은 물론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과 풍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다.

만 4-6세 때 2차 MMR 접종을 한 아동은 내년 3월까지 취학통지서와 함께 배부된 예방접종증명서를 지참해 접종받은 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예방접종 실시 여부를 확인받고, 미접종자ㆍ무기록자의 경우 보건소에 내원해 상담 또는 추가 접종 후 반드시 예방접종증명서를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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