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구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양천구 거주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면 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이 우선 선발된다. 단, 담당업무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자, 기타 정부부처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은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17명이다.
도우미로 선발되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장애인 복지행정 관련 업무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지정하는 업무의 보조 역할을 수행한다.
근무시간은 1일 7시간이며, 월 85만5000원의 급여를 지급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신청서를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문의 (2620-337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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