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행정도우미 뽑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4 1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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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오늘부터 접수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지역내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09 장애인 행정도우미’를 모집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양천구 거주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담당업무 수행이 가능한 자면 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이 우선 선발된다. 단, 담당업무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자, 기타 정부부처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장애인은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총 17명이다.

도우미로 선발되면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장애인 복지행정 관련 업무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지정하는 업무의 보조 역할을 수행한다.

근무시간은 1일 7시간이며, 월 85만5000원의 급여를 지급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신청서를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문의 (2620-337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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