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불법주정차 단속등 현장근무 힘쓴 공익근무요원 34명오늘 표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11 19: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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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12일 기획상황실에서 ‘2008년 하반기 공익근무요원 표창식’을 갖는다.

11일 구에 따르면 구는 구정의 각 분야에서 맡은바 직무에 충실한 공익근무요원의 발굴 표창을 통해 사기앙양 및 자긍심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구는 복무자세는 물론 협동심, 동료애 등에서 타의 귀감이 되며 특히 격무분야에서 맡은바 직무에 충실한 자, 대민봉사 등 수범적인 행동으로 시민이나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는 자 등 선정기준에 따라 구청장 표창 34명을 선정, 수상한다.

공익근무요원은 구청, 동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배치돼 일반행정보조를 비롯해 불법 주정차단속, 쓰레기무단투기단속 등 현장근무 등으로 군복무를 대체하고 있다.

한편 26일경에는 시장표창 대상자인 3명에 대한 수여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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