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구에 따르면 주민자치대학은 올해 5~11월(매월 2째·4째 주 수요일) 총 14강좌로 진행됐으며, 경제·지식·건강·문화·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전문강사들이 수준 높은 전문지식과 생활정보 등을 제공했다.
주부 및 노인 등 모두 350여명이 신청해 평균 220여명이 수강했으며, 총 14강좌 중 10회 이상 수강한 12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노재동 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수강생 여러분들이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기에 오늘의 수료식이 있을 수 있었다”면서 “배움에는 끝이 없고 새로운 것을 보고, 듣고, 익히면 그보다 더한 즐거움이 없으므로 시간이 나는 대로 유익한 강좌를 찾아 수강하고 평생학습을 몸소 실천하는 배움의 기쁨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내년에도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강좌를 개설, 더욱 많은 구민이 참여하는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민의 평생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