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환경오염은 물론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지역내 철도 폐침목을 내년 1월말까지 전량 친환경재질로 교체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약 15억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양재천 공원과 탄천변의 산책로, 개포·달터·대모산·구룡산 근린공원, 지역내 학교계단 등 총 52개 지점, 3607개목의 폐침목을 교체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달 지역내 설치된 폐침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친환경재질로의 긴급 교체사업을 추진했다.
12월5일 현재 구는 양재천 및 탄천변의 산책로, 계단 등 17개 지점 1170개목의 폐침목을 교체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빠른 시일내 폐침목을 친환경재질로 전량 교체하여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공원·산책로를 이용하는 구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