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초등연합 워크홀릭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9 1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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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강남교육청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강남교육청과 함께 10일 오후 3시 양재천 영동2교 부근 수질정화시설 앞 잔디밭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초등연합 워크홀릭’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그동안 지역내 청소년들의 비만 해소와 체력 증진을 위해 실시돼 온 ‘강남 사랑 워크홀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활체육 전문가의 지도 아래 ‘강남 VIVA댄스’ 배우기, 올바른 걷기 교육, 양재천 걷기 등의 체험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내 초·중학교에 ‘강남 VIVA댄스’를 보급하여 즐기면서 운동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 구민에게도 확대 보급,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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