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정비 인센티브 평가 최우수구 ‘중구’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2-08 18: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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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구청장 정동일)가 서울시에서 실시한 2008년 자치구 노점 정비 분야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8일 구에 따르면 이 평가는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 정비, 디자인노점거리 조성 등 10개 분야에 대해 서면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이에 따라 구는 서울시로부터 2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구는 동대문운동장 디자인플라자파크(DDP) 조성 사업에 따라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 일대를 깨끗이 정비하는 등 환경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올 9월부터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노점 및 적치물을 정비해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했으며, 시민들의 통행권을 확보해 동대문관광특구 주변을 쾌적한 거리로 조성해 쇼핑의 메카로 거듭나게 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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