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47면 내달 개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5 18: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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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시설관리공단, 주변환경 개선도 도와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시설관리공단은 도봉2동 639번지 철로 하부지역에 약 2억원 예산을 투입해 1620㎡ 면적에 47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내달 1일 문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지역 주변은 단독주택, 연립주택, 다세대 등이 밀집한 전형적인 일반 주거지역으로 그동안 심각한 주차문제를 불러왔다. 또한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부지는 철로 하부지역으로서 사람 통행이 뜸하고 쓰레기 등이 쌓여있어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돼 왔던 지역이다.

구는 이번 공영 주차장이 완공으로 도봉1동, 도봉2동 인근 지역의 주차난 해소 및 주변 환경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차장 이용방법은 주차구획 지정제로 이용시간은 전일 24시간에 5만원이며, 11월26일부터 도봉구시설관리공단에서 수시로 주차장 이용 신청을 접수 받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도봉구 거주자우선주차 홈페이지(dobong .park119.com) 또는 공단 주차민원실(901-5100)로 하면 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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