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무단투기등 50일간 합동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5 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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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무원등 200여명 기초질서확립 캠페인 전개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지난달 17일부터 시민의 불편요소를 해소하고 생활질서 확립 여론을 조성해 쾌적한 환경을 구현하고자 ‘불법ㆍ무질서, 고강도 단속 50일’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기초질서확립 운동을 펼쳐오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답십리제4동 주민센터는 생활질서 확립 추진을 위한 ‘거리질서캠페인 등 홍보강화계획’을 수립해 단체장들과의 긴급회의 및 직원회의를 실시한 바 있다.

회의에서는 동장의 주재 하에 본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단체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에 따라 각 단체와 공무원이 합동으로 매일같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이번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내 전광판이 있는 업소에 협조공문을 전달, ‘전광판내 홍보문안’을 삽입했으며, 동 홈페이지내 팝업창에 홍보문구도 개설했다.

지난 50여일 동안 약 200여명의 단체회원과 주민들 및 공무원들이 함께한 이번 사업은 당초 구가 목표한 ‘쾌적한 동대문구’를 만드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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