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구청 2층 취업정보은행에 3명의 전문상담가를 배치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는 준비된 사회구성원으로서, 인재가 필요한 기업체에게는 효과적인 채용관리시스템을 통해 실질적이고 종합적인 고용정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신분증을 소지하고 취업정보은행을 방문하면 직업상담사가 개개인 특성에 맞는 일자리와 직업훈련 추천뿐만 아니라 취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취업을 알선한다.
반면 인재가 필요한 기업체는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함께 구인표를 작성,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를 이용해 구인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구는 구직자와 기업체에 노동부 고용안정전산망(www.work.go.kr), 온ㆍ오프라인상의 구인ㆍ구직정보를 물색해 취업을 알선해준다.
2008년 한해에만 구내 취업정보은행에 1445명의 구직자와 225개 기업체가 등록했으며, 11월 현재 695명의 취업을 알선했다.
문의 (2627-2150)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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