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구에 따르면 전국노래자랑은 대한민국 곳곳을 무대삼아 1980년 첫 방송을 시작해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장수프로그램으로서 간판MC 송해는 1988년부터 현재까지 20년간 진행을 맡아 전국노래자랑의 터줏대감으로 활동 중이다.
2002년과 2005년에 이어 세 번째를 맞게 되는 ‘전국노래자랑-서대문구편’은 내달 13일 오후 1시 명지전문대 체육관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올리게 된다.
예심은 내달 11일 오후 1시부터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개최하며, 지역내 주민과 서대문구 소재 직장인 및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심접수는 내달 10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 및 구 홈페이지(www.sdm.seoul.kr)에서 접수하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임대현 문화체육과장은 “구민 모두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화합의 한마당잔치에 끼 있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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