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구에 따르면 21~22일 양일간 양천문화회관 분수광장에서 개장되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구와 자매결연도시인 전남 순천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이 시중가격보다 20~30% 저렴하게 판매된다.
판매 품목은 배추(절임 배추 포함)를 비롯해 무, 각종 젓갈류 및 양념류, 특산물 한과, 김부각, 흙콩류, 대봉, 단감, 매실엑기스 등 50여 품목이다.
아울러 시식코너도 마련돼 소비자들이 직접 맛을 보고 구입할 수 있다.
특히 20kg 이상을 구입하면 가정까지 직접 배달을 해주는 것은 물론 카드 결재도 가능하다.
문의 (2620-3247)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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