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치 2500포기 담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20 1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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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새마을부녀회 강남구(구청장 맹정주)가 21일 오전 9시 구청 제2별관 앞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갖는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강남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열리며, 새마을부녀회원 100여명과 공무원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담근 2500포기의 김치는 지역내 저소득 홀몸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2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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