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공연 공짜로 즐기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8 17:52: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은평문예회관서 26일 열어… 입장권 오늘 선착순 배부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로열 아이리쉬 아카데미오브 뮤직 챔버 오케스트라와 바로크합주단이 함께하는 조인트 챔버 콘서트를 26일 오후 7시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이날 독일 슈파이어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인 ‘레오크래머’가 초청돼 지휘를 하며, 아일랜드 음악계의 독보적인 피아니스트 ‘존 오코너’ 그리고 조트리오의 멤버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연세대 음대교수)씨 등이 공연한다.

또한 협연하는 로열 아이리쉬 아카데미 오브뮤직 챔버오케스트라는 뉴욕타임즈가 이들의 연주를 “열정적이며 통일성이 뛰어나다”고 격찬한 바 있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역동적인 젊은 오케스트라다.

이번 조인트 챔버 공연은 은평구민에게 수준 높은 명품 공연을 향유하게 해 문화적 삶의 질을 높여 행복한 문화도시를 꿈꾸는 은평구의 의지가 새삼 느껴지는 수준 높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권은 19~21일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된다.

문의 (350- 1411)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