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생활노래교실은 ‘사랑하고 싶어요’, ‘미련의 세월’ 등의 노래를 발표한 유진억씨가 강사를 맡게 됐으며, 25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개강식에는 조승구, 채리나 등의 가수들도 참석해 수강생들에게 CD를 증정할 계획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까지 접수를 받는다.
문의 (950-3100)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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