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례회의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7 19:23: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송파구 학부모 모니터링단 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18일 오후 3시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내 초ㆍ중ㆍ고등학교 학부모 74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구 학부모 모니터링단’ 정례회의를 갖는다.

17일 구에 따르면 정례회의는 식전 문화 공연, 구청장 인사말, 그리고 자녀의 집중력을 키워주는 방법에 대한 유명 초청강사 특별 강연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우수 모니터 10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된다.

송파구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구의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학교 교육현장의 생생한 모니터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교육지원 시책에 반영하고자 초등학교 33명ㆍ중학교 25명ㆍ고등학교 16명으로 각급 학교장 추천을 받아 올해 6월2일 위촉식을 갖고 출범했다. 이들은 그동안 학교와 구 행사에 자원봉사, 99건의 교육현장 모니터링 의견 제출 등 교육지원 사업 도우미로 적극 활동해 왔다.

구는 앞으로 다양한 학부모 모니터 의견을 심도 있게 검토ㆍ분류하고, 신규 사업은 시책에 적극 반영해 교육지원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우수 모니터에 대한 시상 및 격려 확대 등 학부모 모니터링단의 사기진작에도 힘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