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정책 워크숍 20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6 18: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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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장애인복지관서 사회복지 실천방안 모색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수요자 중심의 통합적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 마련과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기능과 역할 및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편의 이해와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20일 양천장애인복지관 강당에서 지역사회복지정책 워크숍을 연다.

16일 구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기관(시설)종사자,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사회복지관련 공무원, 대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먼저 정무성 숭실대학교 교수가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주제강의 발표를 한다.

이어 최선희 한국성서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관련 전문가들이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변화를 주제로 토론을 벌여 다양한 사례와 문제점 및 대안을 제시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증진과 사회복지활동의 확산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다”며 “아울러 워크숍을 통해 양천구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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