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새소식 전자책으로 보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3 18: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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區홈피 ‘e-book 자료홍보관’서 구정백서등 서비스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구정 주요현안과 관련된 각종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 즉시 검색할 수 있도록 구 홈페이지에 ‘e-book 자료홍보관’을 구축, 운영에 들어갔다.

13일 구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 ‘e-book 자료홍보관’은 각종 주요 구정현안 자료를 온라인을 통해 관리, 검색, 활용이 가능하도록 전자책 형태로 편집 및 디자인, 주민들에게 구정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
이곳에는 구가 발간하고 있는 관악새소식, 건강소식지 등 정기간행물을 비롯해 홍보안내서, 통계연보, 구정백서, 업무용책자 등 50건의 자료들이 전자책 형태로 제공된다.

또 각종 정보와 사진자료를 쉽게 검색 및 열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필요한 자료를 쉽게 다운받을 수 있다.

구는 e-book 자료홍보관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구청 각 부서별로 자체적으로 ‘e-Book’에 자료를 등록토록 유도하는 한편 e-Book제작 요령교육, 홈페이지 팝업창을 띄우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허원무 홍보전산과장은 “구정관련 자료가 꾸준히 생산되고 있지만 지금껏 체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하며 홍보된 경우가 드물었다”면서 “이번 기회에 온라인을 통해 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체계적으로 자료를 구축,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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