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사각지대 CCTV로 본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3 17: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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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8개교에 32대 추가 설치 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초등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내 8개 초등학교 및 학교주변에 CCTV를 설치했다.

13일 구에 따르면 올해 CCTV가 설치된 학교는 녹번ㆍ대은ㆍ북한산ㆍ연광ㆍ연천ㆍ은평ㆍ선일ㆍ충암초등학교다. CCTV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및 학교폭력이 우려되는 학교내 사각지대, 주변 취약지역, 개방 학교 및 학생 수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32곳에 설치됐다.

구는 CCTV를 2007년 8개 초등학교에 40대를, 올해 8개 초등학교에 32대를 설치했으며, 2010년까지 신설예정학교 및 미설치된 12개 초등학교에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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