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콘서트 15일 밤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2 18: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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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문화의 거리서 가수 김혜영등 출연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15일 우리 고유 음색과 서양 음색이 절묘하게 만나는 퓨전 음악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가을밤 퓨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15일 오후 6시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통연희단과 B-boy ▲레인보우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트로트 가수 김혜영 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한편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스태츄마임, 거리초상화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열린다.

문의 (950-4397)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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