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6시 노원역 일대 문화의 거리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통연희단과 B-boy ▲레인보우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박은주 ▲트로트 가수 김혜영 등이 출연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한편 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스태츄마임, 거리초상화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도 함께 열린다.
문의 (950-4397)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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