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노래자랑 28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2 18: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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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가수 송대관등 초청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용산구민회관 대강당에서 TBS 교통방송 ‘노래하는 서울’과 함께하는 구민노래자랑(용산구편)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민노래자랑에는 유명 방송인 허참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예심을 거쳐 최종 선발된 총 15개팀이 출연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 송대관, 최진희, 오승근 등 인기가수들의 초청공연도 함께 열린다.

노래자랑에서는 심사위원들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명, 장려상 3명에게 각각 시상한다.

특히 금상 수상자는 ‘TBS 노래하는 서울’ 연말결선 출전자격을 얻게 된다.

이날 녹화된 내용은 내달 14일 낮 12시11분부터 1시50분까지 FM95.1MHz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구민노래자랑에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민노래자랑 예심은 17일 오후 3시 용산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 (710-332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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