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로 즐기는 재즈선율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0 18: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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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오는 18일 공연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양천문회회관 대극장에서 모던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풍경’ 공연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크로스오버 콘서트’, ‘재즈 & 팝 콘서트’로 각각 열린다.

먼저 1부에서는 카운터 테너 김세진, 팝 피아니스트 손수길, 기타리스트 박성호 등이 출연해 클래식 연주곡 모음을 비롯해 ‘미션 임파서블’, ‘사운드 오브 뮤직’, ‘티파니에서 아침을’, ‘러브스토리’ 등의 관객들의 귀에 익숙한 영화 OST를 들려준다.

이어 2부에서는 가수 조태복, 팬플룻 연주자 김정민 등이 출연해 ‘오페라의 유령’, ‘캣츠’, ‘맘마미아’ 등의 유명 뮤지컬 노래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http://www.yangcheonart.go.kr/)를 통해 선착순 마감시까지 예약 신청하면 된다.

문의 (2620-340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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