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광고물등 합동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0 1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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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불법 무질서 등 구체적인 생활시정 실현해 명품 도시 이미지를 구현하고자 지난달 27일부터 매일 오후 2시에 생활질서 확립 대상 5개 분야에 대한 합동순찰 정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10일 구에 따르면 정비대상은 불법광고물, 쓰레기 무단투기, 노점상 노상적치물, 불법 주정차, 공사장 환경정비 분야이며 생활질서 확립 중점정비지역으로 선정된 약령길, 왕산로, 망우로, 장한로를 중심으로 동대문경찰서와 합동으로 계도활동 및 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구는 이번 합동순찰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지 등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으로 법을 준수하고 질서 지키기 기초를 마련, 경쟁력 있는 구 건설에 앞장 설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불편ㆍ불쾌ㆍ불안 요인 해소를 위한 정비 및 합동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맑고 깨끗하고 매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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