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인생 만들기 특강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10 16: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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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복지도우미·자활근로자등 350명 참석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지역내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근로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특강을 가졌다.

10일 구에 따르면 지난 7일 구청 대강당에서 지역내 복지도우미,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근로유지형 자활근로자 등 자활사업 참여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특강에서는 ‘재미있고 행복한 인생 만들기’라는 주제로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방송과 여러 강의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행복강사 윤선(행복 센세이션 대표)씨가 강사로 나와 강의를 진행했다.

윤선씨는 강연에서 ‘웃는 사람이 승리한다.’, ‘나이만 먹고 늙지는 말자’, ‘자기감정을 마음껏 발산하자’, ‘적극적인 삶은 나의 행복을 만든다’ 등의 메시지를 참가자들에게 전달한 후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여러 사례를 들어 소개하고 제시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이들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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