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해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 체계를 확립,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에 대비코자 실시하는 것.
점검방법은 대형 건축공사장인 창동 민자역사를 포함한 6곳으로 공사 관계자, 감리자, 담당공무원 등이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소형 건축공사장 101곳은 공사감리자가 자체 점검 후 구청으로 보고한다.
구는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공사감리자 의견에 따라 즉시 시정조치하며, 중대한 안전상의 문제점 발견시에는 공사 중단 및 위해요소 제거 후 공사를 진행시키고 시정조치 불이행시 관련규정에 의거 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