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행정 우수사례 발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9 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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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공무원 500명 참석 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창의행정 우수사례 및 학습동아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50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에 대한 서비스 증대 정도, 성과 달성도 등 6개 분야에 대한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우수작 11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참가한 11개팀의 공무원들은 프리젠테이션, 상황극 등을 통해 우수한 창의행정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날 대회 결과 최우수상에는 창의행정부문에서 미성동주민센터의 ‘난향봉사대’, 학습동아리부문에서 ‘방송동아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 관계자는 “교육프로그램이나 학습동아리 활동은 경직되기 쉬운 공직사회에 직급간, 세대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밝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쏟아낼 수 있도록 학습동아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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