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걷기축제 내일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6 16: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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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무릎담요 선착순 배부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8일 양재천 생태공원 일대에서 ‘제5회 양재천 건강 걷기 축제’를 연다고 6일 밝혔다.

구가 주최하고 강남구 의사회와 한의사회 등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지하철3호선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집결, 영동6교~대치교~영동5교 약 3Km 구간을 걷는 것으로 진행된다.

걷기 축제는 먼저 출발 전 한양대학교 로고댄스팀의 강남구 로고댄스와 파워워킹 시범의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각 구간마다 마련된 별도의 부대행사 등으로 이어진다.

부대행사는 ▲페이스 페인팅 ▲체지방 측정 ▲청소년이동체험관 운영(금연, 영양, 절주, 운동) ▲건강정보 안내 사진전 ▲물고기 방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노트북, 자전거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당일 현장에서는 기념품으로 무릎담요도 선착순 1500명에게 배부된다.

이와 함께 특별초청 행사도 마련된다. 이 행사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역도 국가대표였던 이배영 선수의 팬사인회 및 기념사진 촬영 ▲인기가수 2AM 초청 공연 ▲비보이팀 소울섹터의 화려한 댄스 공연 등이 열린다.

문의 (3451-2505)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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