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양재천 주변엔 행복한 음악 흐른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6 16: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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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 1동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양재1동이 8일 오후 6시30분 양재천 수변무대(양재천 영동1교~영동2교)에서 ‘양재천 행복음악회’를 연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날 음악회에서는 ‘에메랄드 캐슬’과 ‘딕 훼밀리’ 등의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지역 주민과 양재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 언남고등학교 학생밴드 및 지역내 초등학생들의 댄스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공연에 초대된 가수들은 지역의 공연문화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노개런티로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규태 양재1동장은 “휴식과 운동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양재천에서 열리는 이날 공연장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 토요일 오후의 낭만과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55-7871)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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