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노점상 휴일도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1-03 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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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강남역등 역세권 대상 서초구(구청장 박성중)가 이달부터 내년 초까지 강남역 등 지역내 주요 역세권을 대상으로 시민 보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노점상에 대한 단속을 토요일과 일요일 등 휴일에도 실시하기로 했다.

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차량 4대와 카메라 6대 등의 장비를 갖춘 22명의 공휴일 특별 근무조를 편성해 강남역, 강남대로, 남부순환로, 각 지하철역 등을 중점으로 상가 앞 물품, 파라솔, 테이블, 불법노점상, 잡상인에 대해 상시 단속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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