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안구 무료검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30 16: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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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보건소, 오는 18일 실시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보건소가 내달 18일 오전 10시 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과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眼) 질환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30일 구에 따르면 이 검진은 실로암 안과병원의 협조로 기본적인 시력검사는 물론, 굴절검사, 안압검사, 안저검사 등으로 진행된다. 검진 결과 정밀검사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 실로암 안과병원에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종 대상자와 외국인 근로자에게 무료수술, 기초생활보장수급자 2종 대상자에게는 본인이 진료비 50%만 부담하면 수술을 해 준다.

보건소는 내달 15일 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한 무료 강의를 열 예정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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