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여성합창경연대회 영예의 대상 ‘송파구’ 수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6 18: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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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김영순)는 지난 2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37회 서울특별시 여성합창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날 총 20개 팀이 경합을 벌였으며, 각 팀은 30명 이상의 비직업적 여성 단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정곡(곡명:수선화, 작곡:박지훈) 1곡과 자유곡 1곡(10분 이내)을 선정해 합창을 했다.

참가인원 36명으로 팀을 구성해 참가한 송파구립합창단은 지정곡 1곡과 자유곡(곡명:새야새야, 작곡:박정선) 1곡을 노래했다.

구 관계자는 “각종 전국규모의 합창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송파구립합창단이 또 한 번의 대상을 수상 받은 것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송파구의 잇따른 경연대회 수상은 결코 운이 아닌, 노력을 통한 성취의 기쁨이다”고 말했다.

대회는 서울시 여성합창단 연합회가 주관 및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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