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안심하고 드세요’ 프로젝트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 검사는 한우고기를 납품받고 있는 지역내 초ㆍ중ㆍ고등학교 24곳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 학교에서 지방이 없는 부분의 쇠고기 사료 100g 이상을 수거해 의뢰하면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축산물부가 7일 이내에 검사 결과를 통보한다. 검사에 따른 모든 비용은 서울시가 부담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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