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성합창경연대회서 ‘금천구립합창단’ 장려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6 17: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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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한인수) 구립합창단이 23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37회 서울시 여성합창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6일 구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서울시 자치구에서 총 20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금천구립합창단은 ▲바람의 시(박성춘 곡) ▲소쩍새(박정선 곡) 총 2곡을 불러 상장과 트로피 및 상금 80만원을 받았다.

구가 개청된 1995년에 창단된 금천구립합창단은 2005년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 2006년탐라전국합창경연대회 우수상, 2007년전국새마을합창경연대회 대상, 올해는 제5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매년 합창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문의 (2627-1445)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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