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들에 내일 생활예절 교육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3 18: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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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민속놀이 체험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와 문래청소년수련관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현궁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예절교실을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는 생활예절과 전통예절을 익혀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과 우리 것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것.

예절교실에서는 입교식을 시작으로 절하기 등 인사예절, 다례 및 다식먹기에 이어 민속놀이인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 학생들이 우리 조상들의 생활습관을 체득하는 기회로 삼고 또한 바른 생활태도를 갖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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