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부부행복 세미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3 18: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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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마감까지 선착순 접수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지역내 부부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부부행복 세미나'를 연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전라북도 완주군에 위치한 대둔산 관광호텔에서 총 5차에 걸쳐 1박2일 동안 매회 30쌍의 부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일정은 ▲1차 10월 25~26일 ▲2차 11월 1~2일 ▲3차 11월 8~9일 ▲4차 11월 15~16일 ▲5차 11월 22~23일이다.

세미나에서는 ▲부부의 차이점 수용과 존중하기(성격 검사(TA), 남녀 콤플렉스) ▲부부, 우리는 하나(부모와의 독립) ▲부부의 갈등 줄이기(분노 조절, ‘화’ 조절) ▲부부 사랑의 티샷(부부대화법, 친밀감 교류, 애정표현 기법 등) ▲달콤한 사랑의 고백(부부 愛, 사랑의 편지쓰기) ▲부부가 함께하는 문화체험(푸드 아트 및 사탕 목걸이, 부부 온천욕 즐기기, 부부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부부들은 용산구 건강가정지원센터(797-9184)로 선착순 마감시까지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건강한 가정은 행복한 부부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모토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 관심이 있는 부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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