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창업자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3 18: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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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내달 4~5일 강좌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내달 4~5일 이틀간 지역내 예비창업자 및 업종전환을 희망하는 기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서초구청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 강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창업절차와 창업아이템 선정, 업종별 창업전략, 사업계획서 작성 및 사업타당성 분석방법 등 예비창업자들과 자영업자들이 창업을 계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내용 등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또 기존 창업자가 성공 히스토리 및 창업 전략에 대한 소개를 하고, 현장 실무능력을 가진 세무공무원이 창업세무 및 상가건물에 대한 임대차보호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박성중 구청장이 강사로 나서 창업자가 갖춰야 할 기업가 마인드와 자세 등 기업가 정신 등에 대해 강의를 한다.

특히 구는 이번 교육을 수료하고 사업자등록을 한 후 3개월 이내 지원 자금을 신청할 경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대 3000만원까지 소상공인 창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강좌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1월3일까지 구청 기업환경과(570-6365)로 전화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40명이 모집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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