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장애인 이용자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1 17: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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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립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지난 2004년 개관한 이후 장애인들을 위한 치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온 용산구립 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성인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이용자를 모집한다.

21일 용산구(구청장 박장규)에 따르면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용산구 거주 장애인(지적·자폐성)으로 연중 수시 인원에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을 통해 이용 여부가 결정된다.

이용자들은 매주 월~금 이곳에서 재활치료를 비롯해 일상생활훈련, 지역사회적응훈련, 개별치료 서비스 및 학습활동 지도 등을 받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청서 1부, 주민등록등본 1부, 복지카드 사본 1부, 증명사진 4매, 의료보험증 사본 1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등을 제출하면 된다.

월 이용료는 18만원(식대비 포함)으로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상담 후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701-4282)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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