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 24일부터 참가 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21 16: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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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건강가정지원센터가 가족의 기능회복과 역량강화로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전문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들을 마련하고 참가 희망자를 24일부터 31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가족간의 갈등으로 가정해체 위기를 맞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사후 치료적인 상담이 아닌 예방차원에서 전문상담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해 가정해체를 예방하기 위한 것.

11월5일~12월24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구청 6층 교육장에서 한경대학교 박인경 교수가 강사로 나서 ‘효과적인 부모역할 훈련(PE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부모 자녀간에 서로 존중하는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부모역활 이해 ▲자녀와의 협조기술 ▲자녀와의 관계 개선을 위한 의사소통 방법 등의 내용으로 한회에 3시간으로 총 8회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차재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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