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는 허례허식을 타파하고 바람직한 기부문화의 정착을 위해 구에서 솔선수범하고자 시행하는 것.
구는 17일 금천구 종합청사 준공식을 기념해 14일부터 사랑의 쌀을 접수 받았으며, 이번 행사는 10월말까지 계속된다.
기증받은 쌀은 저소득주민 및 금천푸드마켓, 복지시설로 배부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기증되며, 기부업체 및 개인에게는 후원영수증을 발급해 연말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일수록 후원과 나눔이 일상화되는 성숙한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뜻 있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2627-1361)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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