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검사대상은 학교 등 집단급식시설을 갖춘 공공시설과 유치원 등 시설 310곳 약 1000명의 종사자와 영등포 아리수정수사업소 전직원 약 100명이다. 검사항목은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수인성 전염병으로, 검사결과 이상자에 대해서는 보건환경연구원서 확인검사를 하고 확진시 환자관리 및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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