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등 보균검사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10-19 19: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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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급식소직원 대상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는 급성전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집단급식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4일까지 보균검사를 실시한다.

19일 구에 따르면 검사대상은 학교 등 집단급식시설을 갖춘 공공시설과 유치원 등 시설 310곳 약 1000명의 종사자와 영등포 아리수정수사업소 전직원 약 100명이다. 검사항목은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등 수인성 전염병으로, 검사결과 이상자에 대해서는 보건환경연구원서 확인검사를 하고 확진시 환자관리 및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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