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된 서대문구 홍제3동 454-1번지 공지는 내부 순환도로 하부에 위치해 햇볕이 들지 않고 대형 건설장비들의 대기 장소로 가로경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의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지역화 돼 환경개선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
구는 인공폭포와 실개천이 흐르는 주민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총예산 5억39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 6월12일부터 공사를 진행해왔다.
이번 공사로 인공폭포 및 실개천과 벽천 등의 수경시설이 조성됐으며, 음지에서 잘 자라는 회양목 등 키 작은 나무 4600주와 관중 등 초화류 1만5000여본이 심어졌다.
또 점토벽돌 등으로 주변 포장공사를 시행해 도심 속 삶에 지친 지역주민에게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됐다.
조준수 푸른도시과장은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에 친수공간조성 등 녹지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