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시민불편살피미’는 생활주변의 여러 불편사항을 언제든지 신고할 수 있는 원클릭 전자민원 시스템으로 월요일을 집중신고의 날로 지정한 결과, 평소 20여건이던 신고 건수가 120여건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신고 분야는 ▲시민 안전 위해 ▲소방 안전 ▲환경오염 ▲도시 미관 저해 ▲시민 생활 불편 ▲여성 불편 ▲한강시민공원 ▲관광 복지 등 8개 분야이다.
시민불편살피미 신고실적은 10월 현재 6336건이며, 그 중 시민생활 불편분야는 3076건으로 49%에 이른다.
신고방법은 구청 홈페이지 시민불편살피미를 통해 신고할 수 있으며, 처리결과는 핸드폰 문자나 메일을 통해 7일 이내 확인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등을 만들어 구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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